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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4일 문을 연 Book House에는 전시와 공연을 위해 준비된 갤러리 공간이 있다. 개관을 기념하여 국립현대미술관이 2005년 올해의 작가로 선정한 이종구 교수(중앙대·헤이리 회원)의 특별전 ‘땅의 정신, 땅의 얼굴’을 한 달 동안 전시했고, 이어 조각가 최은경 교수(이화여대)의 ‘BOOKS & WILD ANIMALS’전을 열었다. 또 '예술 캘린더 특별전'을 선보였다.
또한 2004년 9월 11일 헤이리 페스티벌에 맞춰 ‘두 출판인의 책 탐험전’을 열었다. 이 전시회는 책을 찾아나서는 열화당의 이기웅과 한길사의 김언호 두 사람의 여정의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80년대 이후 한길사의 김언호와 열화당의 이기웅은 좋은 책 만드는 운동을 일군의 출판인들과 펼치는 한편
   
 

출판도시는 물론이고 헤이리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손잡고 해오고 있다. 두 출판인은 이 땅의 출판문화 운동의 현장에 서 있었고, 함께 여행했다.
Book House는 앞으로 출판문화와 연관되는 이런저런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책’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강조될 것이다. 미술 전시와 더불어 음악회도 진행되고 있다. 재미 바이올리니스트 안용구의 자서전 『한 마리 새가 되어』출간 기념 음악회를 비롯해 첼리스트 양성원 교수(연세대)가 주관한 송년음악회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교수(예술종합학교) 등의 ‘Family Concert’가 포레스타에서 열린 바 있다. 문화예술을 통한 ‘가족 만들기’를 Book House는 해보려고 한다. 특히 젊은 예술가들을 주목하는 기획을 하려 한다.